금리박스

서비스 소개

무엇을 하는 서비스인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오픈API는 현재 공시월 데이터만 제공합니다. 공시월이 바뀌면 지난달 금리는 조회할 수 없게 되고, 그 기록을 보관하는 곳은 사실상 없습니다. 금리박스는 매주 이 데이터를 받아 적어 시계열로 보관하고, “지금 금리가 역대 대비 어느 수준인가”를 보여줍니다.

판정 기준

  • 기본금리와 우대금리를 섞지 않습니다. 우대금리(최고우대금리)는 급여이체·자동이체·첫거래 등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받는 값입니다. 기본금리 이력과 섞어 비교하면 대부분의 상품이 “역대 최고”가 되어 판정이 무의미해집니다. 그래서 판정 문구에는 항상 어떤 기준인지를 함께 표기합니다.
  • 기록이 얇으면 판정하지 않습니다. 공시 기록이 3개월 미만인 상품에는 역대 수준 판정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기록이 하나뿐이면 그 값이 곧 역대 최고이자 최저이기 때문입니다.
  • 같은 저축기간끼리만 비교합니다. 12개월 금리는 12개월 기록과, 24개월은 24개월 기록과 비교합니다. 기간이 다르면 애초에 다른 상품 조건입니다.

하지 않는 것

금리박스는 정보 제공 서비스입니다. 금융상품의 판매·중개·권유를 하지 않으며, 특정 상품의 가입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특정 상품을 추천하거나 순위를 매겨 가입을 유도하지 않으며, 금융회사로부터 대가를 받고 노출 순서를 조정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데이터 출처: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finlife.fss.or.kr) 오픈API

표기 금리는 각 금융회사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공시 기준이며, 실제 적용 금리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전 해당 금융회사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공시는 월 단위로 갱신되므로 금리박스의 수집도 주 1회입니다. 공시월 중간에 금융회사가 금리를 변경한 경우, 변경이 공시에 반영되기 전까지는 화면에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