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담보대출 금리

집을 담보로 받는 대출입니다. 담보 유형·상환 방식·금리 유형에 따라 금리가 갈립니다.

공시 최저금리 분포

주택담보대출 112개 가운데 최저금리가 공시된 107개를 보면, 3.25%부터 10.50%까지 걸쳐 있고 중앙값은 5.04%입니다. 권역별로는 은행이 중앙값 4.72%로 가장 낮고 보험이 5.74%로 가장 높아, 1.02%p 차이가 납니다.

공시 최저금리는 최상위 신용등급에 적용되는 값이라 실제 적용 금리와 다릅니다.

은행 36개
4.72%
저축은행 51개
5.00%
보험 20개
5.74%

대출은 반드시 갚아야 하는 빚입니다. 상환 능력을 넘는 대출은 신용도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금리박스는 금융감독원 공시를 그대로 옮겨 보여줄 뿐, 대출을 권유하거나 중개하지 않습니다. 실제 적용 금리와 한도는 개인의 신용·담보·소득에 따른 심사 결과로 정해지며, 이 화면의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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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최저금리 낮은 순 · 112개 상품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 2026-10 공시 기준|표기 금리는 각 금융회사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공시 기준이며, 실제 적용 금리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전 해당 금융회사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