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기준금리
기준금리3.00%
기준금리 3.00%는 2024년 11월 28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2026년 8월 27일 0.25%p 올려 3.00%가 됐습니다. 2회 연속 인상입니다. 2026년 10월 22일 회의에서는 동결했습니다.
현재
3.00%
2026년 10월 30일 기준
직전 변경
0.25%p 인상
2026년 8월 27일
다음 금통위
11월 26일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록상 최고
5.25%
2000년 10월 5일 · 1999년 5월부터
최근 10년
월말 기준 수준. 그 달에 결정이 있으면 결정 뒤 값입니다.
2026년 10월
한국은행 기준금리3.00%
결정 이력
금리를 바꾼 결정만 적습니다. 동결한 회의는 이 표에 없습니다.
| 결정일 | 결정 | 기준금리 |
|---|---|---|
| 2026년 8월 27일 | 0.25%p 인상 | 3.00% |
| 2026년 7월 16일 | 0.25%p 인상 | 2.75% |
| 2025년 5월 29일 | 0.25%p 인하 | 2.50% |
| 2025년 2월 25일 | 0.25%p 인하 | 2.75% |
| 2024년 11월 28일 | 0.25%p 인하 | 3.00% |
| 2024년 10월 11일 | 0.25%p 인하 | 3.25% |
| 2023년 1월 13일 | 0.25%p 인상 | 3.50% |
| 2022년 11월 24일 | 0.25%p 인상 | 3.25% |
| 2022년 10월 12일 | 0.50%p 인상 | 3.00% |
| 2022년 8월 25일 | 0.25%p 인상 | 2.50% |
| 2022년 7월 13일 | 0.50%p 인상 | 2.25% |
| 2022년 5월 26일 | 0.25%p 인상 | 1.75% |
예금·대출 금리에는 어떻게 반영됐나
예금은행 전체의 가중평균금리입니다(신규취급액 기준, 한국은행 집계). 기준금리가 움직인 뒤 실제 예금·대출 금리가 얼마나 따라갔는지를 보여줍니다. 집계가 두 달가량 늦게 나오므로 최신 달은 기준금리보다 앞선 시점입니다.
예금은행 정기예금 평균금리 (신규취급액)
3.39%
예금은행 정기예금 평균금리는 2026년 9월 3.39%로 전월보다 0.25%p 올랐습니다. 2024년 10월 이후 가장 높습니다.
2026년 9월
정기예금 평균금리3.39%
기록상 최고 17.85% (1998년 1월) · 최저 0.80% (2020년 7월)
예금은행 주택담보대출 평균금리 (신규취급액)
4.88%
예금은행 주택담보대출 평균금리는 2026년 9월 4.88%로 전월보다 0.22%p 올랐습니다. 2012년 5월 이후 가장 높습니다.
2026년 9월
주택담보대출 평균금리4.88%
기록상 최고 7.58% (2008년 10월) · 최저 2.39% (2020년 8월)
2026년 10월 공시에서
평균은 전체의 이야기이고, 실제 상품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금융감독원 공시를 매주 받아 적은 상품별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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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출처: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 722Y001 기준금리, 121Y002·121Y006 예금은행 가중평균금리(신규취급액) · 2026년 10월 30일 기준 · 2026-11-01 수집. 금통위 일정은 한국은행 공표 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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